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일본 학교의 건강검진 때 상반신을 완전히 노출한 채 검진을 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탈모인들은 생일선물 뭐 받나
엄마가 잇몸 내려앉고 아프다는데 ..
선물
대란이라는 현대카드 알파벳 캐시백..
요즘 피곤하면 잇몸부터 붓는 사람..
틈만나면....
시와 사진
조회 : 530
그리운 이여...
BY 무지개
2000-08-24
늦었습니다....
어제 그렇게 비가 왓습니다
아주 많이 비가 왓습니다
그대를 향한 그리움이 한참을 우울 하게 하더군요
내가 듣고플때 듣지 못하는 이여
난 그대에게 무엇인가요....
그냥 이렇게 스쳐 지나가고 마는 인연..
또 가고야 마는 허상뿐 인가요...
세월의 흐름속에 나의 미소도 쓸쓸해 지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마음들만 간직하고 살아가려 햇는데
이젠 쓸쓸해 지는 이 마음은 왜 입니까..
그대와 싸우더라도 항상 있음이 좋았습니다
그댄 늘 그렇게 떠나가고 말아야 하는지
또 다른 그리움에 가슴 절여야 하는건지
내 마음속에 스며드는 그대의 그림자를
언제나 지워야 하는 것인지....
이제 지쳐 지쳐 가는 것인지도 모르겟습니다
지금 잠들어 있나요 그대...아님..
문을 열어 밤하늘을 쳐다보렵니다
그대도 창을 열어 혹여 하늘올려다 보진 않는지
오늘따라 그대가 더욱 그리워 지는 것은
.
.
.
.
.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남편은 본인 핸드폰은 항상 ..
영양제는 싸니까 꾸준히 먹긴..
그걸 챙길 나이지 우린 ㅋ
판토모나 나도 저번에 좀 보..
탈모 30대 중반부터 왔는데..
ㅋㅋㅋㅋㅋㅋ저두요 ㅠ
잇몸 관리는 치과랑 병행해도..
뭐든 챙겨드려야해 그 나이땐
점점 더워지고 울옆지기따라다..
자상하시네요 발가락 양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