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공동주택에서 새벽시간대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큰소리와 뛰어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세대차이
저녁식탁
님들 어금니 한쪽으로만 씹는 버릇..
나 약국에서 호갱 당한 건가?
옷차림
깔끔이와 더 깔끔이와의동거
시와 사진
조회 : 711
난 행복해요
BY 이세진
2000-08-05
난 행복해요
난
당신의 가슴속에
화려하고 아름다운
별장을 지었어요
그래서 행복해요
난
당신의 머리속에
잠시도 멈추지않는
영상필름 되었어요
그래서 행복해요
난
당신의 눈 속에서
따뜻하고 포근한
사랑의 별이 되었어요
그래서 행복해요
난
당신의 손 에서
아픈상처 만저주는
요술 손이 되었어요
그래서 행복해요
난
당신의 다리 에서
구름위를 뛰어가는
천사목마 되었어요
그래서 행복해요
난
당신의 등 뒤에서
언제라도 함께하는
그림자가 되었어요
그래서 행복해요
난
당신의 사랑을 먹고
살아가는 요정별처럼
영혼이 하나되어
이세상 끝까지
우리가 존제하는 한.....!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자식은 세살까지 효도를 다 ..
생일에 외식하는것보다는 가족..
마음한켯이 찌릿하고 아퍼요 ..
계단은 어쩔수없을때 한계층정..
따님이 계단도 이용하고 뮤지..
오이지는 저만 먹는것이여서 ..
상가집이나 특별한데는 신경쓰..
그래도 치운것에대해 다시 돌..
더운데 맛있는 밥상 차리느라..
제 친정식구들은 엄마부터 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