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일본 학교의 건강검진 때 상반신을 완전히 노출한 채 검진을 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세대차이
저녁식탁
님들 어금니 한쪽으로만 씹는 버릇..
나 약국에서 호갱 당한 건가?
옷차림
깔끔이와 더 깔끔이와의동거
시와 사진
조회 : 992
♡ 그대를 그리면서 ... ♡
BY 베오울프
2000-07-13
그대를 그리면서 ....
베오울프
그대 이름을 불러 보아도
그대가 곁에 있었다면....
그대 얼굴을 그려보아도
그대 사랑을 받고 있다고 생각해도
그대가 너무 그립습니다
그대 목소리를 들으면 들을수록
난 그대가 그리워 눈을 감지만
내마음의 눈에 그대 얼굴이
자꾸만 떠올라서 눈이 감기지
않습니다.
그대는 내가슴속에 언제나
살아 있습니다
그대가 날 항상 불러 줄까봐
그대가 날 항상 따뜻하게 안아줄까봐
그대가 항상 사랑한다고
말해줄것 같아서
난 항상 그대를 기다립니다
내마음속에는 작은 물결이
그대로 인하여 항상
출렁입니다
그대의 가슴에 내가 살고프다고
그대의 눈속에서 살고 프다고
그대의 숨결이 그리웁다고
그대가 항상 내곁에 있어달라고
살며시 속삭이고 싶답니다.
2000년 7월 어느밤에
-- 기 성 자 --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자식은 세살까지 효도를 다 ..
생일에 외식하는것보다는 가족..
마음한켯이 찌릿하고 아퍼요 ..
계단은 어쩔수없을때 한계층정..
따님이 계단도 이용하고 뮤지..
오이지는 저만 먹는것이여서 ..
상가집이나 특별한데는 신경쓰..
그래도 치운것에대해 다시 돌..
더운데 맛있는 밥상 차리느라..
제 친정식구들은 엄마부터 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