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기억력 감퇴
세월이 유수같이 빠르다
4개월만의 친구 모임
생명력 대단함(사랑초)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음식값
시와 사진
조회 : 1,411
흙과 바람
BY 남상순
2000-05-19
흙과 바람
애경초(愛經抄)
박두진
흙으로 빚어졌음 마침내 흙으로 돌아가리.
바람으로 불어 넣이었음 마침내
바람으로 돌아가리.
멀디 먼 햇살의 바람 사이
햇살 속 바람으로 나부끼는 흙의 티끌
홀로서 무한 영원
별이 되어 탈지라도
말하리.
말할 수 있으리.
다만 너
살아 생전
살의 살 뼈의 뼈로 영혼 깊이 보듬어
후회 없이
후회 없이
사랑했노라고.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누가 그러대요 인생은 리허설..
연분홍님은 이야기 보따리가 ..
뇌활동을 부지런히 해두면 치..
늦둥이가 외로운거는맞아요 제..
그저~~부럽습니다 손자.손녀..
공부 잘 하는 모범생 파킨슨..
님은 어릴적 추억이 많네요...
다들 새벽에 깨서 잠을 못..
오랜시간 가족들이 힘들게 ..
제가 파킨슨환자라고 말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