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210

친구


BY 제비꽃 2000-04-30

친구


* 친 구 *

너는 ....
비오는 날의 포장마차.
가슴속의 비밀번호.
창가에 놓인 커피 향기.
맨발로 듣는 파도소리.
텅빈 들판의 불빛.


......그 아늑함.

-최윤희의 이웃 스케치 사람풍경 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