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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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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펜시아 슬로프 정상에서 본 일출


BY 베스트규헌맘 2016-01-06

해는 7시 50분정도 떠 오르기 시작했다..

스키를 못 타본 나..

이 기회에 리프트를 타봤다..

리프트도 무숴웡..

하지만 일출도 보고 떡국도 먹기 위해 무서움 감수했네요..

가족과 지인 가족들과 함께한 해돋이!

모두의 건강과 대박을 꿈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