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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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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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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곳에 시원함이~


BY 깊은보라 2015-08-18

근처의 안양예술공원에 놀러왔습니다.

막내가 어려서 멀리가지는 못하고~

큰녀석 둘째녀석의 물놀이로 대신하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