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양반집 담장안에는 심지 않았다는 명자나무
화사한 꽃에 여인네들 마음이 바람이날까해서 그리했다죠
명자나무꽃의 화려함이 올해는 제대로 느껴보지 못했어도 아쉬운마음에도 그래도 한강을 내려다보며 피어있는 명자나무꽃을 잠시보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