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화요일 남편과 벚꽃을 보려고 여의도 윤중로에 다녀오면서 국회의사당 쪽 벽면의 담쟁이 덩쿨에 더 매료되어 사진을 찍어두었는데 아줌마닷컴에서 식물사진전을 보고 저도 신청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