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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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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초의 불빛!


BY 지슈쒸 2014-12-15

저녁시간 마음을 정리하고 기도를 하는 순간.

그 때 켜두는 초를 볼 때마다 마음이 편안해 짐을 느낍니다.

따뜻한 불빛이 너무도 아름다운 이 순간... 행복하기한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