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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의 입장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또 시어머니의 입장은 어떨것 같은지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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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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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가까이


BY 울아들엄마 2014-11-16

점심 먹고 회사 근처 산책로를 갇네요  마음은 멀리여행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