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공동주택에서 새벽시간대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큰소리와 뛰어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520

가을이 깊어가네요


BY 블루카라 2014-11-12

가을을 속 빼어닮은 진한 카푸치노의 거품처럼 부드럽고 감미로운 추억 하나가 

생길건만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