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빠가 농사지으신
유기농 벼농사 현장에 오신걸 환영해요~~ ^^
시골집 내려갔다가
아빠가 논에 가신다기에
쫄래쫄래 따라갔었죠.
지금은 수확을 다 해서 휑해진 상태인데
이때 알알이 맺힌 벼들과 하늘색이 너무 예뻐서 담아봤던 사진이에요.
탱글탱글 잘 익은 벼들을 수확해서
지금 그 유기농 햇쌀을 저희 아빠한테 받아 맛있게 냠냠 하고 있는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