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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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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삼매경


BY 스마일 2014-08-16

우리집 큰아들 현석이입니다

요즈음에는 콩나물 처럼 아주 쑥쑥 자라네요

가족이 감자탕집에 먹으러 가서 엄마를 기쁘게 해준다며 더운날씨에 땀을 흘리며

수제비 반죽을 넣코 있어요

아주 귀여워 죽겠어요, 자식은 세상에서 가장큰 선물이며, 보물같아요

현석이 화이팅!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