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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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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공간 두뼘만 내어주세요


BY 기쁨 2014-01-09

 

 

당신의 공간 두뼘만 내어주세요~

 

그러면 우리는

캣맘이 주는 밥을  춥지않게 먹을수있고

춥지않게 잠도 잘수있습니다.

 

당신은 이불속에서도 춥다고 하지요.

우리들은 더욱 추워요.

 

당신과 우리는 똑같은 생명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