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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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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들~


BY 지혜씨 2014-01-08

새해를 맞이하여 근처 수목원에 나들이를 갔습니다.

숲속 학교가 있는 곳이라 눈이나 빙판길을 그대로 두었더군요.

거기에 덤으로 눈썰매까지 여기저기 있어서

그냥 잡히는대로 타고 빙판길을 슈욱~~~

 

2014년 한해도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