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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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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추계곡


BY 사랑 2013-08-28

남편과 함께 도봉산을 등반하고 내려와서

송추계곡에서 첨벙 물장구를 치고 왔다.  너무 시원한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