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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반도 격포해수욕장 파도로 폭염을 날려버려요


BY 유누튼튼마미 2013-08-16

 

 

우리가족 올해 바다 못갈뻔했는데

외삼촌의 배려로 격포해수욕장을 찾았어요.

채석강과 노을소녀를 바라보며 시원한 바다에 몸을 풍덩!!

아빠와 신나게 엄마와도 신나게

모래놀이도 파도타기도 신나게 하며 37도라는 폭염을 잊게한 하루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