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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840
잘커줘서 고마운 산호수
BY 양쿠미
2013-04-16
만지면 꼭 조화같은 느낌이 들어 산! 호수 라는 이름이 어울리지 않는 듯하지만 여린 잎이 쑥쑥 자라올라 이렇게 잘켜주니 너무나 고마운 친구입니다.
#일상
#내가사랑한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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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연분홍님은 글을 참 맛깔나게..
그래도 제 머리가 괜찮았나봐..
옛날에는 도시도 큰 도로아니..
그건 기본이고 그리고 능력도..
핑크뮬리는 가을에 피는 꽃인..
이번에 내리 음식하고 이고 ..
맞습니다 맞고요. 연분홍님도..
다들 어려운 시절이었지요. ..
달걀, 생선, 콩 제품 등 ..
지금도 좋아요 손자손녀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