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에는 주초와 주말에 가을비가
두 번이나 내렸네요.

여자들은 가을을 사랑합니다.
저만 그런가요?ㅎ

비가오면 생각나는 헤이리~
남편에게 애교를 부려서
가을비 내리는 헤이리를 갔답니다.

야외에서 바베큐까지 먹게끔
잘 준비되어 있는 레스토랑인데
가을비는 내리고~~
그래도 운치있어 좋앗어요.

가을은 여인의 향기를 뿜어내는
와인맛에 비교해야 될까요?

사계절이 아름다운 곳이지만
이 가을이 가기전에
가족과, 친구와 함께 한 번
다녀오셔도 좋을 듯 싶어요.
똑같은 가을은 두 번 다시 오지 않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