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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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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아이와 제일친한 짝!


BY 령맘 2012-05-10

유치원부터 초등3년을 쌍둥이 처럼 붙아 다니는 아이들

엄마인 저보다 같아 있는 시간이 더 많은 아이들이예요.

이 우정 커서도 변함없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