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의 문턱에서야 가을 나들이를 가게 되었네요.
남이섬의 가을은 집에서 볼수 느낄수 없을 만큼 아름답고
멋진 가을을 하고 있었습니다. 잠깐이지만 배도 탈수 있고,
여러나라의 외국인가족들도 볼수 이었으며,
정말 행복해 보이는 가족와 연인들로 가득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추운지도 모르고 시간이 흘렀네요~
손으로 직접 만져본 낙엽으로 아빠와 즐거운 시간도 보내고
많은 체험과 학습을 할수 있었습니다.
더 늦기전에 아이들에게 가을을 선물해 주세요~~
행복한 가을 남이섬 나들이 덕에 올 겨울은 아주 따뜻할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