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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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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BY 균앤훈 2011-11-03

얼마전 올림픽 공원에 놀러갔다.

동생(4살)에게 질투를 느끼는 9살 아들을 꼭 끌어안고 뽀뽀를 해주니

너무 좋아한다. 사랑한다 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