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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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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들과 손녀


BY 야생화 2011-09-23



 

어느덧  3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어요  그래서 지금은 한가정의 가장이기도

 

하고요.   아이들 어렸을 때   찍은 사진으로  "웃어" 하였더니 이런 표정을 지

 

은거에요.   밑에 있는 사진은 왼쪽에 있는 큰 아들의 딸이랍니다.

 

많이 닮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