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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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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


BY 알콩언니 2011-09-15

2011년6월20일생 첫아들 김민우에요

탄생의 기쁨을 안겨준 소중한 아들

요즘엔 방긋방긋 저를 즐겁게 해주네요

항상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마

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