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정신적 고통을 근거로 한 안락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277

으앙~~ 난 혼자 포커스 받을꺼란 말야~~!!!


BY 채린맘 2011-09-04

이쁘게 한복을 입혀봤어요...

뭐가 서러운지 우는 아이....ㅎㅎ

이쁜 한복의 자태에 감격해서 우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