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다리고 기다렸던 제주도 여행길에 올랐어요.
애낳고 처음타보는 비행기라 넘 설레였는데..
참...운도 없죠..장마에 걸려서 여행내내 비와함께했답니다.
그러고보니 우리가 장마에 간거네요~^^"
비옷을입고 비오는바다와 흐린날씨속에서 2박3일을 보내야했지만
얼마나 색다르고 즐거운 여행이였으면
비오는것도 참..좋다라고 신랑과 얘기하면서 웃었답니다.
이제 둘째를 가져야하고 언제 또 비행기를 탈수 있을지 모르지만
너무행복했던 제주도 여행을 생각하니 힘이 난답니다~^^
"아줌마들이여~떠나라! 또다른세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