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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를 훔쳐오다


BY 후다닥여사 2011-07-06



기다리고 기다렸던 제주도 여행길에 올랐어요.

애낳고 처음타보는 비행기라 넘 설레였는데..

참...운도 없죠..장마에 걸려서 여행내내 비와함께했답니다.

그러고보니 우리가 장마에 간거네요~^^"

비옷을입고 비오는바다와 흐린날씨속에서 2박3일을 보내야했지만

얼마나 색다르고 즐거운 여행이였으면

비오는것도 참..좋다라고 신랑과 얘기하면서 웃었답니다.

이제 둘째를 가져야하고 언제 또 비행기를 탈수 있을지 모르지만

너무행복했던 제주도 여행을 생각하니 힘이 난답니다~^^

"아줌마들이여~떠나라! 또다른세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