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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죄인이 간접적으로 블로그를 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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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757

아컴 블로그님들과...


BY jin7533 2011-06-03



나는 아줌마의 날 참여가 10번째이다.
처음에는 누가누군지 잘 몰라서 행사때는 벙벙했지만
차츰 블로그에서 익숙해진 많은 분들을 알게되어 너무나 좋았었다.

그런데 어언 10여년이 흐르다보니 그때 그분들은 서서히 살아지고
지금은 그때 그분들은 몆분 남지 않았고 더구나 행사에 불참을 하는
분들이있어 이렇게 만날 수있다는게 너무나 반가운 자리라서
한컷담아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