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를 타러 정류소로 올라가는 언덕배기에,,
그냥 무심결에 지나치면 모르고 갔을뻔했군요..
이렇게,,어느사이 매화가 피었네요
매일 지나다니는 길이였는데,,
이 언덕배기에 매화나무가 있을줄은 몰랐습니다.
봄....인거겠죠...?
핸드폰으로 찍어 사진이 어눌합니다..하지만,, 어눌함속에도,,
봄은 있군요....
매화향이 은은한,, 봄날 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