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정말 봄이 다가오는것 같아요.
겨울 내내 아가랑 방콕만 해서 우울증도 생기는 거 같고 ...
한번 나갈려면 아가 물건 챙기는 것도 힘들고 해서 못나갔거든요.
날씨가 조금이나마 풀려 아가랑 신랑이랑 약수터에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오다가 꽃 도. 소매 상가에 들려 꽃 구경을 하고
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