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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사전 동의 없이 식기세척기를 구입하여 분노한 남편 사건을 보며 이 부부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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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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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너무 예뻐요.


BY 나이스맘 2011-03-08



아..정말 봄이 다가오는것 같아요.

 

겨울 내내 아가랑 방콕만 해서 우울증도 생기는 거 같고 ...

 

한번 나갈려면 아가 물건 챙기는 것도 힘들고 해서 못나갔거든요.

 

날씨가 조금이나마 풀려 아가랑 신랑이랑 약수터에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오다가 꽃 도. 소매 상가에 들려 꽃 구경을 하고

 

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