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쌀쌀한 바람이 불지만, 이미 봄은 성큼 다가왔음을 느낍니다.~
바다에서도 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계절의 여신 "봄"
만물의 소생을 알리는 봄에 아줌마닷컴 가족님들에게
더 좋은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바다를 좋아하는데,
한적한 봄바다도 괜찮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