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행갔던 속초펜션 까페에서 울딸이랑 둘이서
즐거운 간식시간을 보냈어요
까페 한켠에 사진찍기 소품이 몇가지 있어서 그중에
토끼 머리띠가 가장 잘 어울리는것 같아서 씌워봤네요
깜찍하죠^^
컴퓨터 바탕화면인 이 사진을보며 울딸이 늘 하는 말이네요
한동안은 언니라 그러더니 이젠 자기인줄 아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