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마스 날 기분 낸다고 집에 있는 머리띠 다 하나씩 쓰고 찍었
어요.
우리 집 강아지와 저는 토끼 머리띠를 했구요.

남편은 악마 머리띠 , 아들은 산타머리띠를 했어요.

모두 잘 어울리지요.
올 해 첫번째 소망은 가족건강이 우선이에요.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거잖아요.
작년 과로로 쓰러져서 병원을 입원했던적이 있는 남편이거든요.
두번째는 남편 하는 일 모두 순탄하게 잘 나가는 거구요.
세번째는 우리 아들 바르게 학교생활하고 공부 잘 하는 거에요.
많은 가족들 소망이 비슷할 것 같은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