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 처음으로 딸아이와 함께 가족이 모두 육지에서 가장 먼저 태양이 뜨는 곳인 울산 간절곶에 다녀왔습니다
기차로 5시간정도를 갔는데 처음에는 조금은 지치고 힘들다고 생각했지만 도착을 한 간절곶은 정말로 가슴 벅찬 감동과 행복을 주는 곳이였습니다 멀지만 가길 정말로
잘했다는 행복을 느끼게 해준 울산이였습니다
요즘 구제역으로 모든분들이 힘드신데 2011년에는 모든분들에게 좋은일들만 가득하신 한해가 되길 같은 마음으로 같은 생각으로 빌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