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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묘년에는 껑충!


BY 지니유니 2011-01-05



 

지난 한해는 정말 저에겐 바쁜 하루였습니다.
아직 아이들이 어린터라 돌봐주기도 바쁘고 직장 생활도 해야되고...
정말 한해가 어떻게 지났는지 모르겠네요.
새해가 되니깐 이젠 한살 더 먹었구나 라는 생각만 드네요.
올해도 저의 목표를 잡고 그 목표를 향해 열심히 노력해야 될텐데요.
첫번째 목표.
내집장만하기. 요즘 전세값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내집없는 설움을 딛고 꼭 우리집을 갖고 싶어요.
두번째 목표.
부동산 중개인 자격증에 합격해서 이분야에 새롭게 뛰어 보고 싶어요.
세번째 목표
물론 가족이 행복해야 사회생활도 잘 하겠죠. 올해에는 우리가족을 위해 신경을 많이 쓸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