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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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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빠엄마 생신상이랍니다


BY 룩과태훈 2010-12-10

저희 아빠생일 다음날은 엄마생일

 

덕분에 울엄마는 항상 생일상 받은적이 없답니다

 

줄곤 아빠생일상을 차리고나면 다음날은 넋다운

 

그래서 제가 이번에는 엄마생일상을 차려드렸답니다

 

 

 


 

 

두분이서 같이 건배하시네요

 

올해는 울아빠칠순이라서 부페에서 조촐히 잔치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