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386

팔공산 수태골


BY 불새 2010-08-31

울 막둥이와 시원한 계곡을 찿았어요

얼마나 시원한지 ~~~~~

여기서 살고 싶다는 생각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