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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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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냉장고


BY 해피퀸 2010-08-03

며칠전 계곡으로 피서를 갔어요.

얼마나 시원한지

발을 못담글 정도로 물이 차가웠어요.

집에서 아침 일찍 일어나 음식준비하고,

계곡에선 차려서 먹기만 했지요.

역시 자연은 아름답더군요.

음료수와 과일을 넣어두니

너무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