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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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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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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쭉삐쭉~


BY 선우맘 2010-06-07



울기전..

울음을 예고하는 표정~~

이럴 때 엄마는..

귀여워서.. 그냥 울려버리지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