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렸을 때 부터 부녀지간이 유달리 남다르더니만...
어쩜 그렇게 자는 모습까지도 똑같던지~
붕어빵을 이런걸 두고 말하는 거겠죠???~

찜질방도 둘이서만 가고...ㅠㅠ
어디를 가든 둘이서만 다니고 있습니다...
전 우리 딸땜에 왕따 아닌 왕따를 당하고 있다니까요...ㅠ

집에서도 부녀지간의 닭살 행각은 계속되고 있지요...
딸한테 질투를 할 수도 없고...ㅠ
둘이 닮다못해 식성이며, 좋아하는 TV 프로며, 취미(낚시)까지...
정말 못 당하는 붕어빵 부녀지간 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