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880

가분수여서 어색하지만


BY 일필휴지 2010-04-21

 

지난 2월 사랑하는 딸이 서울대 졸업식날 사진입니다.

 

제 머리가가 가분수여서 딸의 학사모가 어색하긴 했지만

 

여하튼 딸은 절 빼다 박은 붕어빵이랍니다.

 

사랑하는 딸은 그 날 영광의 과 수석으로 졸업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