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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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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딸과..


BY 딸부잣집엄마 2010-04-14

세월이 참 빠릅니다.

어느덧 우리딸이 시집가야할 나이가 되었으니까요.

아장아장 제 치맛자락만 붙들고 쫒아다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지친 제어깨를 다독여 주는 듬직한 딸이 되었습니다.

우리딸 너무 이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