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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일출을 보러 강원도로 가다


BY 하늘만큼땅만큼 2010-01-22


 

 

새해 새로운 맘으로 다시 시작을 알리는 1월1일...

떠오르는 태양을 보기위해서 강원도로 달렸다.

해는 둥글게 떠오르고 가슴에 벅찬 감동은 일년 내내 지속될것이다.

경인년은 우리가족들 모두 건강하길 바란다.

아들은 눈을 비비고 일찍 뜨는 일출을 보았다.

그리고 이동한 장소는 빙어낚시축제..

처음 잡아본 빙어가 새롭다.

너무 신난 나머지 신발이 물에 빠져서 오랜 시간을 보내지 못했지만

일기장에 신나는 일이였다고 적어놓았다.

방학동안 많은 추억을 남겨놓아야지..아들아..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