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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973

오색 주전골에서


BY kss9673 2009-10-26

친구들과 손꼽아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단풍놀이

오색에 있는 주전골을 향해 갑니다

주전골 입구에서 빨갛게 물든 단풍이 저희를 반겨 줍니다

어디선가 갑자기 나타난
다람쥐가 저희 일행을 반기며 기쁨을 주네요


올라가는곳엔 다리 난간위에 고무판을 깔아 놓아

편안하게 무리하지 않도록 오를 수 잇는 코스 입니다

어르신들 모시고 가도 힘들지 않아요


아름다운 주전골의 단풍을 화폭에 담으시는 아름다운 화가님


이 가을을 못내 아쉬워 하면서 렌즈에 풍경을 담으시는 분




힘차고 생동감이 넘치는

용소 폭포의 시원한 모습 입니다



불타오르는듯 단풍의 비경 입니다


버려진 고목도

단풍과 함께하면 예술작품이 되는군요


아름다운 계곡에도 단풍이 ~~




멋지고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었던 주전골을 뒤로 하고


한걸음 한걸음 걸으면서

건강 주심에 감사를 했다.



 산채 정식으로 행복한 밥상 앞에서

가족과 친구와 이웃이 있음에

감사하고 만나게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