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지난 며칠후,
구절초를 보러 가자는 남편
둘이 무슨 재미인가 하면서도
조금이라도 챙겨줄때 누려보자 하는 마음으로 집을 나섰어요
그리 멀지 않은 거리였죠
임실을 돌아서 어디가 나오나 했더니 정읍이네요
정읍 옥정호 구절초테마공원 날씨 좋은 평일인데도 사람들 많더라구요
직접 보는 것도 좋은데 지금 사진으로 보니까
구절초 향기가 나는듯하네요
평일이라서 우리 세아이는 어린이집 가고
둘이서만 갔는데 아이들 사진이 없어서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