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도윤이가 42일이 되었네요.
매일 퇴근해서 보면 훅~ 커져 있는 우리 도윤이.
분유값 걱정하는 엄마랑 아빠는 신경도 안쓰고 잘먹고 잘싸고~~
벌써 베냇저고리가 작네요 ㅎㅎ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잘~ 자라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