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남편생일 파티하며 딸이 찍어준 사진이에요 ^^
남편이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해서 딸들과 찍은사진만 많지
정작 함께 찍은 사진이 몇 없어서 휴대폰 사진밖에 남아있지 않네요 ...
사진 속에 국과 찌게가 나와서 함께 보기 조금 민망하지만
행복한 모습이 그대로 담겨져 있는 것 같아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사진이에요 :)
곧 있으면 또 남편생일이 돌아오는데
작은딸이 기숙사에 있느라 세명이서 생일파티를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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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감사함으로 함께하는 우리.. 벌써 두 딸들은 어엿한 대학생이 되었네요..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제 옆에 든든히 서 있는 당신이 있어서 행복하답니다.
우리가족 모두 항상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금처럼 살아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