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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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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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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살짜리 유진이를 소개합니닷


BY 금순이 2009-08-07

눈에 넣어도 아프지않은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첫딸입니다.

이쁘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