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둘째딸래미가 태어났어요..
위 사진은 태어난지 일주일되는날에 병원에서 찍은 사진이랍니다..큰아이가 계속 병원에서 생활을하다보니 피부알러지가 생기고 고생이 많았지요.. 이 사진은 참 신기해요..둘째가 어떻게 사진찍는걸 알고 미소를 살짝 지었는지..
이 사진을 가만히 보고있자면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번지네요..
우리 두 딸래미 앞으로도 건강하게 자라주길 바라면서 이 사진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