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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 자녀라는 이유로 재산도 한 푼도 증여 받지 못하고 부모 부양 까지 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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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591

두 공주님..


BY 혜빈&혜승맘~ 2009-08-07


3월에 둘째딸래미가 태어났어요..

위 사진은 태어난지 일주일되는날에 병원에서 찍은 사진이랍니다..큰아이가 계속 병원에서 생활을하다보니 피부알러지가 생기고 고생이 많았지요.. 이 사진은 참 신기해요..둘째가 어떻게 사진찍는걸 알고 미소를 살짝 지었는지..

이 사진을 가만히 보고있자면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번지네요..

 

우리 두 딸래미 앞으로도 건강하게 자라주길 바라면서 이 사진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