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친정에 갔다가
아빠가 호스로 뿌려주는 물을 맞으며 즐거워하는 모습이랍니다.
작은아이에 기저귀가 무거워보이네요.. ㅋㅋ
바닥으로 다 흘러가는 물이 너무나 시원해보여서 찰칵!!!
너무나 신나게 .. 즐겁게.. 행복하게 뛰어노는 두 녀석을 볼때면
마당 넓은 집에 살고싶어져요..
지금은 안되지만..